밴드 투표 서비스란?
밴드 셋리스트, 아직도 단톡방에서 정하고 계신가요?
셋리스트 정하기, 왜 어려울까?
밴드 활동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논의 중 하나가 "다음에 뭐 치지?"입니다. 카카오톡이나 밴드 단톡방에서 곡 후보를 던지고, 각자 의견을 말하고, 결국 목소리 큰 사람 의견대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모든 멤버의 의견을 공평하게 반영하고, 곡을 미리 들어보면서 투표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?
Plypick가 해결합니다
Plypick(plypick.kr)는 밴드 멤버들이 다음 공연이나 합주에서 연주할 곡을 투표로 선정할 수 있는 무료 웹 서비스입니다.
- YouTube로 바로 확인 — 곡 후보를 YouTube URL로 추가하면, 제목과 썸네일이 자동으로 불러와집니다. 투표 전에 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어요.
- 공평한 투표 — 모든 멤버가 1인 1표로 찬성/반대 투표를 합니다. 점수순으로 자동 정렬되어 결과가 명확합니다.
- 링크 하나로 시작 — 회원가입 없이, 닉네임만 입력하면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.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공유하면 끝.
- 마감일 설정 — 합주 전날까지 투표를 마감하면, 합주 당일에는 연습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.
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
- • 공연이나 합주 셋리스트를 매번 톡방에서 정하는 밴드
- • 멤버 의견을 공평하게 반영하고 싶은 밴드 리더
- • 곡을 미리 들어보고 투표하고 싶은 밴드 멤버
- • 동아리, 학교 밴드부, 교회 찬양팀 등 음악 그룹
지금 바로 시작하세요
무료, 회원가입 없이, 30초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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